먼저 확인할 핵심 답변
- 스지는 소 힘줄 부위로, 충분히 삶으면 질기지 않고 쫀득합니다.
- 아롱사태는 사태 가운데 근육결이 살아 있는 살코기입니다.
- 국물은 진한 고기 육수가 기본이고, 매운 버전은 탕으로 따로 있습니다.
- 고기를 먼저 먹고, 남은 국물에 면 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스지와 아롱사태, 무엇이 다를까?
| 구분 | 스지 | 아롱사태 |
|---|---|---|
| 부위 | 소 힘줄(결합 조직) | 사태 가운데 근육 부위 |
| 식감 | 쫀득하고 탱글함 | 결대로 찢어지는 부드러운 살코기 |
| 조리 | 오래 삶아야 부드러워짐 | 삶으면 숟가락으로도 잘릴 만큼 연해짐 |
| 잘 맞는 술 | 소주, 막걸리 | 소주, 생맥주 |
스지는 질기거나 비리지 않을까?
스지가 질긴 이유는 덜 삶았기 때문입니다. 충분히 삶은 스지는 이로 끊기 쉽고 쫀득한 식감만 남습니다. 협찬 블로그 후기에서도 스지가 부드럽다, 질기지 않다는 표현이 여러 번 나왔고, 이가 약한 사람도 먹기 쉽겠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잡내는 육수와 곁들이는 양파절임, 파채로 잡습니다.
스지전골은 어떤 순서로 먹으면 맛있을까?
- 1끓기 시작하면 고기부터
아롱사태와 스지는 이미 익혀서 나오므로 한 번 끓어오르면 바로 먹습니다. 간장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 2중간에 곁들임
양파절임이나 무말랭이로 입을 정리하면 진한 국물이 덜 물립니다. - 3면 사리로 마무리
국물이 졸아 진해졌을 때 면을 넣습니다. 쌀국수는 국물을 잘 머금습니다.
이런 걱정이 드실 수 있습니다
| 걱정 | 실제로는 |
|---|---|
| 고기는 위에만 조금 있지 않나? | 심술집 후기에서는 고기와 스지가 많이 들었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더 먹고 싶으면 사태나 스지 1인분 사리(13,000원)를 추가합니다. |
| 둘이 먹기엔 양이 많지 않나? | 전골은 2~3인 기준이지만 둘이 시켜 식사를 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맵지 않은 버전도 있나? | 소고기수육전골은 맑고 진한 고기 국물이고, 매운 맛은 매운스지탕(24,000원)으로 따로 있습니다. |
심술집 건대입구본점의 스지 메뉴는?
심술집의 대표 메뉴는 아롱사태와 스지가 함께 들어간 소고기수육전골(29,000원)입니다. 주문하면 쌀국수와 육수를 리필해 줍니다. 스지만 즐기고 싶다면 스지어묵탕·매운스지탕(각 24,000원), 볶은 스지 안주인 불스지(19,000원)도 있습니다. 매장은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주문 전 체크리스트
- 맑은 국물(수육전골)인지 매운 국물(스지탕)인지 정했다
- 인원이 3명 이상이면 사리 추가를 고려했다
- 곁들일 술을 정했다 (소주·막걸리·생맥주)
자주 묻는 질문
스지는 어느 부위인가요?
소의 힘줄 부위입니다. 오래 삶으면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아롱사태는 어떤 고기인가요?
사태 가운데 근육결이 살아 있는 부위로, 삶으면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지는 살코기입니다.
스지전골은 매운가요?
기본은 맑고 진한 고기 국물입니다. 매운 맛을 원하면 매운스지탕을 고르면 됩니다.
심술집 스지전골 가격은 얼마인가요?
아롱사태와 스지가 든 소고기수육전골이 29,000원이고, 쌀국수와 육수를 리필해 줍니다.
고기를 더 넣을 수 있나요?
사태 또는 스지 1인분 추가 사리를 13,000원에 주문할 수 있습니다.
작성·검토: 심술집 건대입구본점 · 최종 업데이트 2026-10-22 · 가격과 메뉴는 매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