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는 12도로 일반 막걸리(6도 안팎)의 두 배쯤입니다.
- 탄산이 없고 쌀맛이 진해 천천히 마시는 술입니다.
- 얼음을 넣는 온더락이 제조사가 제안한 방법입니다.
- 전, 수육처럼 기름기나 감칠맛 있는 안주와 잘 맞습니다.
경탁주 12도는 일반 막걸리와 무엇이 다를까?
| 구분 | 경탁주 12도 | 일반 생막걸리 |
|---|---|---|
| 도수 | 12도 | 6도 안팎 |
| 탄산 | 거의 없음 | 톡 쏘는 탄산 |
| 맛 | 쌀맛이 진하고 묵직함 | 가볍고 시원함 |
| 마시는 법 | 차갑게 그대로, 또는 온더락 | 흔들어서 차갑게 |
경탁주는 국내산 쌀과 천연 재료로 빚고 과일 첨가물이나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았다고 소개됐습니다. 출시 첫날 온라인에서 매진됐고, 2024년과 2025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12도면 너무 독하지 않을까?
도수는 높지만 탄산이 없어 목 넘김이 부드럽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단맛 때문에 빨리 마시기 쉬우니 작은 잔으로 천천히 마시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이라면 얼음을 넣어 조금 희석해 마시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경탁주와 어울리는 안주는?
| 안주 | 어울리는 이유 |
|---|---|
| 김치전·부추전 같은 전 | 고소한 기름기를 진한 쌀맛이 정리해 줍니다 |
| 아롱사태 수육·육전 | 고기의 감칠맛과 묵직한 바디가 잘 맞습니다 |
| 매콤한 볶음 | 단맛이 매운맛을 눌러 줍니다 |
이런 걱정이 드실 수 있습니다
| 걱정 | 실제로는 |
|---|---|
| 구하기 어렵지 않나? | 출시 초기에는 매진이 잦았지만 지금은 온라인과 일부 매장, 면세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술집에서 병으로 마실 수도 있습니다. |
| 막걸리치고 비싸지 않나? | 일반 막걸리보다 비쌉니다. 둘 이상이 나눠 마시면 한 병으로 충분하고, 여럿이면 일반 막걸리와 섞어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
| 막걸리 특유의 텁텁함이 싫다면? | 탄산이 없고 진한 편이라 텁텁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얼음을 넣으면 한결 가볍게 마실 수 있습니다. |
건대에서 경탁주를 마실 수 있는 곳은?
심술집 건대입구본점 메뉴에 경탁주 12도와 경탁주 12도 로제가 있고, 각 20,000원입니다(2026년 10월 메뉴판 기준). 전 4종과 아롱사태육전, 소고기수육전골처럼 막걸리와 맞는 한식 안주가 함께 있습니다. 일반 막걸리(국순당 쌀막걸리, 느린마을 늘봄막걸리)는 5,000원입니다. 매장은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 차갑게 보관된 병인지 확인했다
- 얼음 잔을 같이 부탁할지 정했다
- 전이나 수육 같은 안주를 골랐다
- 12도라 마시는 속도를 조절하기로 했다
참고 자료: 경탁주 12도 출시 기사, 한경비즈니스 · 주류 브랜드 경 론칭, 보그 코리아 · 면세점 입점 기사, 스마트투데이
자주 묻는 질문
경탁주 도수는 몇 도인가요?
12도입니다. 일반 생막걸리의 두 배 정도입니다.
성시경 막걸리가 경탁주인가요?
네. 가수 성시경이 2024년 2월 브랜드 경을 내며 첫 제품으로 낸 막걸리가 경탁주 12도입니다.
경탁주는 어떻게 마시나요?
차갑게 그대로 마시거나 얼음을 넣은 온더락으로 마십니다. 탄산이 없어 흔들 필요가 없습니다.
건대에서 경탁주를 마실 수 있나요?
심술집 건대입구본점에서 경탁주 12도와 12도 로제를 각 20,000원에 팝니다.
경탁주에 어울리는 안주는?
김치전·부추전 같은 전, 아롱사태 수육이나 육전처럼 고소하고 감칠맛 있는 안주가 잘 맞습니다.
작성·검토: 심술집 건대입구본점 · 최종 업데이트 2026-10-22 · 가격과 메뉴는 매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